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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프 천안]천안노인회, 실버짱 콘테스트 출전팀 선발

입력 2019-09-18 19:09   수정 2019-09-19 11:30
신문게재 2019-09-20 13면

안노인회, 실버짱 콘테스트 출전팀 선발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가 오는 26일 열리는 제23회 노인의날 기념 '실버짱 콘테스트'에 출전할 12개 팀을 선발했다.

천안노인회는 지난 10일 신부문화회관에서 실버짱 콘테스트 예선전을 진행한 결과 45개 팀 중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하게 된 팀은 광덕하검(체조), 목천부영1·2차(체조), 성환 천상의 여인(태극권), 아우내은빛복지관(무용), 신방동 현대향촌(체조), 사물놀이(연주), 충남평생교육원(체조), 실버하모니카(연주), 아코팜스(연주), 중앙동 금성 이윤표(마술), 두정동 대우 임헌근(노래), 신앙동주민센터 황진이(합창), 청룡동 한양수자인 이종금(노래), 두정여성회관 소나무(합창)이다.

노인회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이 실버짱 콘테스트에 참가하고자 기량을 갈고닦았지만 아쉽게도 12개 팀만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내년에도 많은 분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3회 노인의날 기념 실버짱 콘테스트는 오는 26일 천안흥타령춤축제 호두나무극장에서 열린다. 천안=김정남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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