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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보건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입력 2019-09-19 21:08   수정 2019-09-19 21:08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9일 오후 7시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제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홍성열 군수와 치매환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먼저 치매인식개선 시화 공모전 수상자 시상에 이어 치매파트너 동참 릴레이 영상을 시청하고 가페라 가수 이한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연영미 소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민 모두가 치매 극복을 위한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파트너 동참 릴레이는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7월 홍성열 군수가 첫 테이프를 끊은 뒤 총 50명의 지역인사가 참여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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