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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점검

23일부터 판매조리시설 점검 및 음식물 수거 검사 후 행정조치 예고

입력 2019-09-19 15:31   수정 2019-09-19 15:46

2. 대덕구, 가을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일제점검
푸드트럭 점검 사진


대전 대덕구는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가을 나들이 철을 대비해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위생을 강화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23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고속도로 휴게소, 푸드트럭, 대청댐 및 장동산림욕장 주변 일반음식점과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유통기한경과제품 판매 목적 보관 및 판매, 조리장과 판매장 등 위생관리, 무등록(무신고)영업 및 무등록업체 여부, 튀김용 유지류와 폐유의 비위생적으로 보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김밥, 떡볶이 등 조리식품 등을 직접 수거해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및 수거·검사결과 부적합 업체는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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