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당진지사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 진행

조훈희 기자

조훈희 기자

  • 승인 2019-09-22 11:03
  • 수정 2019-09-22 11:03
콘서트
사진=한국전력공사 제공.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는 지난 19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를 했다.

한전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날 공연엔 장애인협회, 다문화센터 등 사회 배려계층과 유관기관 임직원, 당진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날 뉴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김봉미의 지휘 아래 오페라 '카르멘서곡' 등 노래를 관객들에게 선사했고, 테너 이인학·김철호, 소프라노 박지현·오신영·박유리, 국악인 김 송, 가수 최성수가 출연해 무대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한전 당진지사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의 기회를 적극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조훈희 기자 chh7955@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