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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명품복숭아, 막바지 출하 한창

입력 2019-09-23 10:13   수정 2019-09-23 10:13

영동군 양강면 김영기(56, 사진)씨 복숭아 농가에서는 만생종 복숭아 엘버타의 막바지 출하작업이 한창이다.(사진)

1. 복숭아 수확 (4)
엘버타는 황도계열 만생종의 최고 복숭아 인기 품종으로, 맛과 향이 좋고 저장성도 좋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7월경 수확작업이 시작돼 10월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 씨는 30여 동안 복숭아 농사를 지은 베테랑으로, 이 분야에선 전문지식인으로 통한다. GAP우수농산물 인증농가 2만4000㎡ 규모의 밭에서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이곳에서 수확한 복숭아는 전국 공판장, 직거래 등으로 출하되고 있으며, 4.5㎏ 1박스에 2만5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2790호 농가가 1246ha 면적에서 명품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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