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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지수] 오늘(4일) 자외선지수 '보통'... 태풍 지나간 자리 '먹구름'

입력 2019-10-04 01:00   수정 2019-10-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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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자외선지수가 '보통'으로 나타났다. 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관통한 가운데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강원 영동에서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겠다. 지역별 기온으로 서울 18~28도, 춘천 15~26도, 대전 17~27도, 대구 19~28도, 광주 18~28도, 부산 20~27도, 제주 21~26도로 조금 후덥지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서해안 지역에서는 이날 자외선지수가 '높음'까지 치솟겠다. 제주도 역시 강한 햇볕으로 인한 자외선 질환이 우려되니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겠다.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얼굴, 목, 손 등 노출된 신체부위에 바르고 외출이 길어질 때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르 챙기는 것이 좋다. 특히, 햇볕이 강한 오후 2~4시 사이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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