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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재가어르신 실버축제 한마당 대회 '성료'

김미경 회장, 재가어르신들의 평안한 노후와 인권신장 위해 '온힘'

입력 2019-10-05 20:51   수정 2019-10-05 20:51

재가협회
행상행재가노인 어르신들이 행사를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세종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미경)가 충남과 세종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단체는 최근 제12회 재가어르신 실버축제 한마당을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어 참여한 어르신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도지사, 김연 충청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배종학 대전재가노인복지협회장, 충북재가노인협회장을 비롯해 도내 기관 단체장과 충남지역 재가어르신, 재가지원서비스 종사자, 자원봉사자 90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는 재가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힘쓴 유공자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는 기념식이 진행됐고, 2부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축하공연 및 축제한마당이 열렸다.

특히 2부 행사에는 양승조 도지사가 깜짝 방문해 제12회 재가어르신 실버축제 한마당 대회를 축하하며 격려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스스럼 없는 모습으로 즉석에서 어르신과 함께 노래를 열창해 행사에 참여한 재가 어르신들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했다.

김미경 충남세종재가노인복지협회장은 "비가 오는데도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실무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재가어르신들의 평안한 노후와 인권신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세종재가노인복지협회는 충청남도 및 세종지역의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2005년 설립됐고, 재가어르신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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