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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박스오피스 2위...로코 새 역사 썼다

입력 2019-10-1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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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0'가장 보통의 연애'7504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578454.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연애 경험이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현실적인 캐릭터, 생생한 대사로 재미를 선사하며 로코의 새 역사를 썼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조커', 3위는 퍼펙트 맨이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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