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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 박스오피스 4위…‘입소문 돌풍’

입력 2019-10-1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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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

 

 

제미니 맨이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제미니 맨10일 하루 동안 2491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37482.

 

'제미니 맨'은 초당 120프레임이라는 최대치의 프레임 속도(frame rate)와 더불어 4K 해상도의 네이티브 3D 카메라로 촬영한 3D 플러스 영화.

 

2D, HFR 3D+, 4D, 4DX, ScreenX, IMAX까지 모든 스크린 및 영사 시설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제미니 맨'은 영화에 맞는 최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액션 프로젝트.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조커', 2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가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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