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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 마음 사로잡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 '제15회 신성대학교 사회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9-10-11 13:32   수정 2019-10-11 13:32

사본 -1.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신성대 사회봉사단 사진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10일 당진시 우강면에 위치한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 본연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제15회 신성대학교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행수 신성대 사회봉사단장과 김창희 남부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학생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원들과 행사장을 찾아주신 지역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신성대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퍼머와 염색, 네일아트와 파라핀, 손 마사지 등의 미용시술을 제공했으며 재학생들이 정성들여 만든 빵과 식사 대접도 진행했고 이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기원하기 위해 장수사진 촬영봉사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한 신성대 사회봉사단은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대학에서 배운 전공 관련 기술을 재능기부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각종 축제와 문화제를 비롯한 지역행사와 행정기관 주관 행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양성을 중요시하는 신성대는 사회공헌과 봉사활동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펼쳐 지난해 10월 사회봉사단 소속 재학생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달 열린 올해 대학생 자원봉사 콘테스트에서도 '대상'을 차지해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행수 사회봉사단장은 "신성대는 전문기술인 양성과 더불어 따뜻한 인성과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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