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늘푸른나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회원의 밤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등 참여, 개국 13주년 기념

입력 2019-10-11 13:33   수정 2019-10-11 13:33

IMG_4105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는 지난 10일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국 개국 13주년을 기념하는 회원의 밤 행사를 실시했다.

권선학 대표는 인사말과 현황보고를 통해 ‘늘푸른나무의 지향점은 건강한 사회’라며 회원들의 참여와 실천을 강조했으며, 특히 2020년 예정중인 ‘충남지역거점 환경교육센터’ 지정을 위해 회원증원과 후원금 증액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숲과 나눔’에서 지원한 환경다큐 알바트로스 관람과 회원 정은숙 시낭송가의 시낭송, 단체현황보고, 회원소개 등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일체의 외부인사 초청없이 50여명의 회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