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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임상병리학과 학부생, KCI 등재지에 연이은 논문 발표

올해만 제1저자로 5편 논문 전문학술지에 발표

입력 2019-10-15 03:18   수정 2019-10-15 03:18

해당 논문 지도교수와 논문발표 학생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 임상병리학과 학부생들이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지에 제1 저자로 연이은 논문을 발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은 해당 논문 지도교수와 학생들)

이번 발표가 의미가 있는 것은 임상병리학과 학부생들이 연구 설계에서부터 시작해 논문 작성과 심사 후 수정 작업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면서 논문의 제1 저자로 발표되었다는 것이다.

한 해에만 학부생들이 논문의 제1 저자로 5편이나 발표하게 된 배경에는 2014년 학과개설 초기부터 임상병리학과 교수진들의 고민으로부터 시작됐다.

전국에 50개가 넘는 대학에 개설된 임상병리(학)과들과의 경쟁과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 학생들의 진로를 분명히 설정해 주고, 그에 맞는 최적화 교육을 통해 임상 생리검사와 질병 유전체 분야로 특성화를 하는 것으로 정했다.

특히 교내에서 지원하는 '호서 특성화 고도화 지원사업'에 임상병리학과가 '유전체 분석가 양성사업단'으로 지원받는 것이 이러한 결실에 큰 힘이 되었다는 평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더군다나 4편의 논문을 발표한 대한임상검사학회지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에서 발간하는 전문학술지로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이 미래에 전문적인 임상병리사가 되어 논문을 발표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상병리학과 학과장 진현석 교수는 "호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전통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임상병리사 육성은 기본적인 것이고, 추가적으로 임상생리검사 분야와 질병 유전체 분야의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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