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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안전 보호 출입통제 강화

지난 15일 외부인침입 신고 뚜렷한 정황 없어

입력 2019-10-16 16:31   수정 2019-10-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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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난 15일 외부인 침입에 의한 상해사건이 신고된 세종시 한 초등학교 모습. 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출입자 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세종시교육청이 일선 학교 출입통제와 경계를 강화한다.

지난 15일 세종시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외부인에 의해 경미한 상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해당 사건은 현재까지 신원 미상의 외부인에 대한 목격자나 CCTV 영상이 확인되지 않아 정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시교육청이 이번 신고의 사실여부에 관계 없이 학생 안전을 위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출입자를 확인해달라고 일선 학교에 주문했다.

시교육청이 이번 사건에 대해 해당학교를 대상으로 확인 결과 당시 학교에서는 ▲배움터 지킴이 근무 ▲CCTV 경계(촬영) ▲출입문 잠금장치 운영 등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고, 외부인 침입에 대한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외부인 출입관리 등 학교 안전현황을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세종 학교 전반에 안전 문화가 확산되도록 교직원, 학부모, 관계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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