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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 2020년도 농.축협 사업계획 편성 교육

이사·감사·대의원 선거 및 주 52시간 근무제 교육 병행

입력 2019-10-16 17:58   수정 2019-10-16 17:58

농축협 사업계획 수립 교육(10.16)
농협 충남지역본부는 16일 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충남 농·축협 기획담당 책임자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편성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교육에서 농협은 농가소득 증대 및 농·축협 건전 경영을 통한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을 목표로 각종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편성을 위한 방향 설정과 건전결산을 통한 경영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했다.



또 경영안정을 바탕으로 농업인 실익 지원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농가 지원사업 및 농·축협 신사업 발굴로 소득기반 구축에도 힘을 모으기로 하고 이를 위한 사업부문별 세부추진계획 수립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와 함께 농·축협 이사·감사·대의원 선거와 관련해 임직원들의 선거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적발 시 중징계 처벌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조합원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관련 근로기준법에 준해 농업인 불편을 최소화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조소행 본부장은 "농업인 실익과 농·축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계획성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해 농업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 2020년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기필코 이루고 지속성장 동력 기반 구축과 건전 경영 구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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