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평화도시 평창. 평화의 목소리 '2019 평화콘서트' 개최

19일 14:00 용평면 노동리 오토캠핑장

입력 2019-10-18 17:50   수정 2019-10-21 16:50

평창군청
사진제공: 평창군
2019 평화 콘서트는 한반도 평화의 문을 열며 인류화합의 감동이 가득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동을 다시금 일으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통일·안보교육의 상징인 이승복 생가터 일대 둘레길 걷기대회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MC김미영의 진행으로 평양예술단, 이서아, 걸그룹 레이디티, 하정우, 권지영, 박미경, 디톨스 무용단이 무대를 꾸민다.

이창영 용평면 체육회장은 " 용평면은 남북화해와 '평화'올림픽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중심지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용평면으로 발돋움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며, " 앞으로도 평화의 시작, 새로운 평창의 가치를 실현 하는데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평창=한상안 기자 dhlfyd@.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