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다문화] 난타 동아리 공연 나래를 펼치다!

동고동락 마을자치 박람회서 멋진 공연 선보여 '박수갈채'

장병일 기자

장병일 기자

  • 승인 2019-10-19 02:18
  • 수정 2019-10-19 02:18
난타동아리1
논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난타 동아리는 지난 9월 28일 논산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동고동락 마을자치 박람회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난타동아리는 지난 3월부터 연습해 공연 날 반짝거리는 무대 의상을 입고 머리에는 머리띠를 두르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무대에 섰다.

이날 공연은 8분 동안 진행됐고, 연습한대로 박자를 맞춰 힘차게 난타를 두드려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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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결혼이주여성은 “공연을 마치고 내려오는데 기분이 시원섭섭하다”며 뿌듯함을 표했고, “난타동아리를 참여하면서 단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논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자조모임은 다양한 활동으로 결혼이주여성 및 그 가족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김향란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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