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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요양병원 등 정밀 소방특별조사 실시

입력 2019-10-24 08:16   수정 2019-10-24 11:33
신문게재 2019-10-25 16면

홍성소방서(서장 유현근)는 요양병원, 요양원 등 재난약자시설 30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이번 특별조사는 보건소와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스프링클러에 대해서는 소방시설관리사 등 외부전문가를 참여시켜 세부적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한다.



소방특별조사와 더불어 피난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시설 전 직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한다. 또 화재진압대에 필요한 도면함, 진입창을 정비하고 있으며, 수용자의 피난에 필요한 방연마스크, 구조손수건 비치를 확인하고 있다.

이정한 홍성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장은 "관내에서 지난 달 24일 김포요양병원과 같은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정밀점검을 통한 화재 위해요인의 제거와 인명대피 및 초기 대응체계를 정비해 재난약자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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