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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 11월의 현충인물 ‘김해인 애국지사’ 선정

입력 2019-10-30 13:52   수정 2019-10-30 15:09

(11월)김해인
故김해인 애국지사
국립대전현충원(원장 임성현)은 일제강점기에 항일결사단을 조직해 활동한 김해인 애국지사<사진>를 11월의 현충인물로 선정했다.

1918년 충남 대덕에서 태어난 선생은 공주 고등보통학교에 재학 중이던 1940년 3월에 동교생과 함께 항일결사 명랑클럽을 조직했다.



일제 식민통치에 항거하기 위해 일어사용금지·신사참배거부 등 일제에 대한 항거와 무궁화 식수 장려운동과 같은 계몽활동을 벌이며 민족의식 고취에 앞장섰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으며 2006년 3월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제3묘역에 안장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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