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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정다은, 최근 조우종과 데이트 사진 '여배우 아우라'

입력 2019-1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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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정다은이 물오른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아주 오랜만에 녹음을 위해
예전 직장을 찾은 남편에게 그동안 생긴 새로운 맛집을 소개해주며 아는 척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러블리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러블리한 매력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의 슬하에는 딸이 하나 있다.조우종의 나이는 44세, 정다은의 나이는 37세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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