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본입찰 마감

한세화 기자

한세화 기자

  • 승인 2019-11-08 09:01
  • 수정 2019-11-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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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국적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본입찰이 7일 마감됐다.

당초 예상대로 애경그룹, HDC현대산업개발, KCGI 등 3곳을 주축으로 하는 컨소시엄이 참여한 가운데 SK, GS 등 유력 대기업의 '깜짝 참여'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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