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 '프리미어12' 한국-쿠바전 시구

박병주 기자

박병주 기자

  • 승인 2019-11-08 10:43
  • 수정 2019-11-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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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사진=연합뉴스 자료]
배우 설인아가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시구에 나선다.

설인아는 8일 오후 7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과 쿠바의 C조 예선 3차전 시구자로 선정됐다.

설인아는 시구 행사를 가진 후 관중석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설인아는 현재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주연 배우로 활약 중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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