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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읍주민자치위,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올라

입력 2019-11-09 21:15   수정 2019-11-09 21:15

청양면주민자치위 벤치마킹
청양읍주민자치회의 '장남감은행' 운영사례가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일 충북 괴산군 청안면 주민자치위원과 면사무소 직원 30여 명이 청양읍사무소를 찾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장난감은행과 주민총회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반영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이날 청양읍주민자치회는 청안면 관계자에게 장난감은행 기획 이유와 장애 요인 극복 과정, 이용대상자 확대시책 등을 소개했다.

이어 주민총회를 통해 추진 중인 ▲취약계층 안심벨 설치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경로당 돋보기 비치 ▲정자 내 전등설치 사업 등에 대한 질문과 조언이 이어졌다.

청양읍 주민자치회는 2002년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로 출범,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해 5개 분과를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결과 사업발굴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회복에 나서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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