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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천안서 보호 캠페인

입력 2019-11-14 09:38   수정 2019-11-14 15:54
신문게재 2019-1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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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14일 천안시 신부문화거리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이번 캠페인은 수능 전·후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단속 활동을 통해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향상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코자 마련했다.



도와 천안시 담당 공무원, 경찰서, 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협의회 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감시·계도 활동 등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천안 신부동 번화가 일대를 돌며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를 위한 유인물을 배포하고, 구호를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성규 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청소년들이 탈선에 빠지지 않고 가정 내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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