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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능] "사랑하는 딸 힘내" 웃음, 눈물 함께한 응원

입력 2019-11-14 10:52   수정 2019-11-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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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만년고 앞에서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는 한밭고, 서대전고 학생들.
○…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7지구 제11시험장 대전 서구 만년고등학교 일대는 고등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활기찬 응원으로 가득 차. "사랑하는 우리 딸 힘내, 응원한다"며 눈물을 글썽이는 학부모 응원에 수험생 역시 눈물짓기도. 대전외고 교사 김현주 씨는 "3학년 담임선생님들이 학교를 나눠서 응원왔다"며 "학생들 노력 많이했으니까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 얻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혀. 한밭고 학생임원들은 플래카드를 만들고 구호에 맞춰 열띤 응원을 펼쳐. 한밭고 36대 학생회장 김미정 학생은 "한밭고 후배로서 선배님들이 걱정되고 잘 봤으면 좋겠다. 전날 피켓을 만들고 아침 일찍 임원단과 모여서 응원구호를 만들었다"고 전해.
김유진 기자 1226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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