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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감스타] 우승호 "청년 지원에 대한 충분한 예산 마련을"

입력 2019-11-14 15:34   수정 2019-11-14 16:04

우승호
우승호 대전시의원(민주·비례)은 14일 "청년 지원에 대한 충분한 예산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 의원은 이날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 4H 사업 추진현황을 보면 2017년 35명, 2018년 27명이 참여했는데, 각 120만 원이 소요된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그 예산으로 충분했는지도 의문이고, 청년지원을 할 계획이라면 충분한 예산을 편성해 단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또 곤충관련 사업지원도 관심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우 의원은 "곤충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는 등 곤충사업이 친환경농업분야에서 성장하는 만큼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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