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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과학고.영재고 정시(수능)입학률 가장 높다... 입시에서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평가요소는?

입력 2019-11-14 15:43   수정 2019-11-14 15:43

인포-수능2탄
14일 오늘 전국 86개 시험지구 1천185개 시험장에서 54만8734명의 수험생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렀다.

대전은 지난해에 비해 1793명이 감소한 1만6888명이고, 세종 3710명, 충남은 1만7486명이다.

정시(수능) 입학률과 관련 과학고와 영재고 출신 학생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부터 올해 기준 교육부에서 '고교 유형별 대학 입학률'을 조사한 결과, '과학고·영재고'가 수능을 치르는 정시 입학률이 24.3%로 가장 비율이 컸다. 학생부종합(수시)는 26.1%이다.

이어 정시의 경우 '외국어고·국제고' 20.2%, '자사고' 18.4%, '일반고' 16.3% 순이며, 수시는 '외국어고·국제고' 13.9%, '자사고' 10.2%, '일반고' 9.1% 순이다.

입시에 대해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평가요소도 알아봤다.

진학사 통계에 따르면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입시 평가요소에 대해 '수능'이라는 응답이 43.7%로 가장 큰 비율을 보였다.



이어 '학생부 교과' 33.1%, '학생부 비교과' 12.4%, '대학별 고사(논술·면접·적성고사) 6.2% 순이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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