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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각종 사고재난 대비 드론 훈련

입력 2019-11-15 13:49   수정 2019-11-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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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서장 구동철)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 원활한 드론 투입이 가능하도록 조작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배치된 드론 1대는 최대속도 72km/h, 비행시간 31분, 최대 영상 전송거리 7km 등의 수색 및 정찰 목적에 부합하는 제원을 갖추고 있다. 장착된 영상카메라는 현재 조종자 스마트폰·테블릿PC로 실시간 영상 전송이 가능해 빠른 의사결정 및 신속한 상황대응에 효과적이다.

소방서는 주 1회 구조대원이 진입하기 어려운 다양한 재난현장에 드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화재, 산악·수난구조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등의 상황을 부여해 훈련하고 있다.

구동철 소방서장은"소방드론 투입으로 소방대원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재난현장 사각지대를 없애 인명과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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