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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 건강'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입력 2019-11-18 14:47   수정 2019-11-18 17:44
신문게재 2019-11-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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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생건강'을 주제로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 112명이 머리를 맞댔다.

대전시교육청은 18일 캐피탈타워 2층 회의장에서 학생 건강 증진 방안을 주제로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실시했다.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식전공연으로 에듀코러스합창단(단장 임태수) 21명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이어 주제 설명, 원탁별 토론, 전체 의견 공유, 주요의견 발표의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체육예술건강과 체육교육담당 장학관의 '청소년기 건강관리 중요성과 교육청 주요사업'에 대한 주제 설명에 이어 ▲학생 스스로 건강의 가치를 생각하는 '나에게 건강이란?' ▲조별 활동 '우리의 경험 나누기'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아이디어 공유 후 주요의견 60건을 도출했다.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수렴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교육청 '학생 건강'정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며, 제안 검토 및 반영 주요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오늘 공감원탁회의를 통해 모아진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발전적 방안들은 '건강교육'과 '정책추진'에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학생과 교육 가족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통해 대전교육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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