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창리에서 "중대한 시험"

우난순 기자

우난순 기자

  • 승인 2019-12-08 16:10
  • 수정 2019-12-08 16:10
북
북한은 지난 7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서해발사장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과 관련된 곳으로 북한이 비핵화 협상 시한으로 제시한 연말을 목전에 두고 미국의 태도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압박 강도를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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