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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프]난 안 괜찮아

입력 2019-12-11 17:32   수정 2019-12-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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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15:00시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유성구 지회 강당에서 경로당 임원 회계 교육 및 아동학대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이 개최되었다.

김상섭 지회장은 쌀쌀한 날씨에 수고가 많다는 격려의 말씀과 아울러서, 회계 교육은 복잡하고, 정확한 행정사무이어서 매년 같은 내용이지만 신경을 쓰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임원 여러분들의 건강을 당부하고, 오늘 회계교육에 노고가 많으시겠다는 인사말씀을 했다. 또한 자랑스럽게 유성구가 전국에서 살기좋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했다.

축사로 이상민 국회의원은 나라일을 돌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다며, 추운 날씨에 건강을 잘 관리하시라는 당부를 하였다.

2부 행사로 아동학대와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 교육은 대전광역시 노인 보호 전문기관에서 근무하는 강훈 상담원이 유형별과 장소별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서 청중들은 관심깊게 경청하였다. 유형별은 신체적 학대,정서적 학대, 경제적 학대가 있고, 장소적 학대는 가정, 병원, 요양원, 노인빌라, 공공 장소 등 기타 장소에서 공공연하게 만연되고 있다고 한다. 심한 경우에는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예방하려면 대화로 방지할 수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본인이 자주 "나 죽고 싶다" 라고 말을 한답니다. 상대는 놀랍게도 연도 별로 유형이 변화되고는 있지만 의외로 가족과 시설원들이라고 한다. 보호 및 상담시설은 전화번호 "1577-1389"로 연락하면 해결 방법을 찾아 낼 수 있다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석희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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