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라이프]최초의 여성지회장 탄생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19-12-11 17:32
  • 수정 2019-12-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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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대덕구지회에서 최초의 여성지회장이 탄생했다.

(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에서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5대 신임 회장 취임식이 개최되었다.

1971년 창립되어 40여년만에 최초로 선거를 통하여 선출된 김금자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전 유재풍 지회장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인사말과 함께 대덕구지회의 모든일들을 임직원과 121개 경로당 회장님들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쉴수있는 경로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지회는 다소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는 만큼 김금자 회장은 여성지회장으로서의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모든 회원들과 소통하고 끌어안아 명실공히 최고의 지회로 거듭날 것이라 기대된다.

이상원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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