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더보기닫기

천안서 20대 여성, 성추행한 치과원장 '고소'

입력 2019-12-15 16:59   수정 2019-12-15 16:59



천안서 20대 여성이 결혼 사실을 알리러 갔다가 자신이 일하던 치과 원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천안서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천안시내 한 치과의원 원장 B씨에게 결혼식을 앞두고 초대장을 전달해 주려다 성추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2개월 동안 파트타임으로 이 병원에서 치위생사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고소장이 접수됐고 최근 피해자 조사을 받았다. 현재 수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오늘의 핫이슈
중도일보가 알려주는 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