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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3500만원 장학금 유치!

입력 2019-12-16 09:02   수정 2019-12-16 09:02

예산교육지원청은 '꿈·희망·미래재단'을 통해 예산 중·고등학교 학생 8명의 장학금을 유치했다.

중학생은 분기별 30만원, 고등학생은 45만원을 졸업 때 까지 총 3510만원을 지원받는다.

교육복지사가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꿈·희망·미래 재단"에서 운영하는 장학지원 사업을 알고 직접 신청해 유치를 했다.

교육복지사가 없던 예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복지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용 교육장은 "적극적인 행정으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며,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교육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꿈·희망·미래재단'은 2001년 스티브 김에 의해 설립된 후 전국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캄포디아, 네팔 등에 도서관을 짓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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