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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새내기 학부모, 자녀의 미래를 먼저 준비한다

예산교육지원청, 2020 중학교 새내기 학부모 자유학년제 연수 실시

입력 2019-12-16 09:04   수정 2019-12-16 09:04

중학교 새내기 학부모 자유학년제 연수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용)은 지난 13일 시청각실에서 중학교 새내기 학부모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리 보는 자녀의 중학교 생활의 이해를 돕기 위한'2020 중학교 새내기 학부모 자유학년제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는 중학교에 입학을 앞둔 학생의 학부모(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에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 후 달라지는 학교교육제도 중 자유학년제와 그에 따른 학교교육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자유학년제와 학교교육의 변화'라는 주제 연수에서 강사로 나선 황인선 교감(삽교중)는 4차 산업혁명으로 달라지는 학교교육의 변화와 2015 개정교육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를통해자유학년제의 도입과 그에 따른 교육활동의 변화, 앞으로 학생들이 무엇을 해 나갈지에 대한 궁금증 등을 해소해 줬다.

연수에 참여한 이경숙 학부모는 '자녀가 중학교 진학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그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고 달라진 학교교육의 변화에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학부모 연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며, 특히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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