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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0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27일까지 84명 모집, 1월부터 5개월간 근무 예정

입력 2019-12-16 09:41   수정 2019-12-16 09:41

홍성군은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 제공으로 생계안정을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DB구축지원사업(3명), 서비스지원사업(9명), 환경정화사업(52명), 국토공원화사업(20명) 등 4개유형 33개 사업에서 84명의 근로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은 2020년 1월 중순부터 6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신분증,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신청서류를 작성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홍성군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이하(1인가구의 경우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이다.

실업급여 수급자, 기준중위소득 65%를 초과하는 정기소득이 있는 자와 그 배우자, 1세대 2인이상 신청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공무원 가족, 기타 자치단체장이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는 자격에서 제외한다.

군은 신청인에 대한 자격, 소득, 재산, 참여이력 등 선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자에 한해 유선전화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 등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지원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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