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자율방재단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유희성 기자

유희성 기자

  • 승인 2019-12-16 09:44
  • 수정 2019-12-16 09:44
홍성군은 16일 회의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자율방재단 단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6회 정기 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율방재단은 지역여건을 잘 알고 재난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조직된 단체로 각 시·군 자율방재단원이 구성돼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으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활동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방재단 활동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방재단은 내년 5월까지 조직 활성화를 위해 기존 58명에서 364명으로 확대 구성을 실시했다. 읍·면별 30명 이상씩 자체 활동을 하기 위해서라는 게 군의 설명이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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