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부여군농업기술센터, 2019 농촌진흥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입력 2019-12-23 10:44   수정 2019-12-23 10:44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유호석)가 최근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에서 열린'2019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지난 11월 충남 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시·군 평가에서 15항목 26개의 지표를 평가받은 결과 충남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과학영농 기술 확산과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ICT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여 관내 농업인들이 과학영농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소통하고 답을 찾을 수 있는 지도사업을 펼쳐 현장 서비스 체계를 강화했으며, 미래농업인 육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도사업을 추진하여 지도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오늘의 핫이슈
중도일보가 알려주는 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