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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기억하는 역사, 함께하는 미래’ 전시

입력 2019-12-26 10:09   수정 2019-12-26 10:09

대전지방보훈청 기억하는 역사, 함께하는 미래 전시
사진=대전보훈청 제공
대전보훈청(청장 이남일)은 24일부터 31일까지 경상남도교육청 기록관에서 제작한 특별기획 순회 전시회 '기억하는 역사, 함께하는 미래' 전시 판넬을 대여, 청사 1층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20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는 본 전시는 임시정부 관련 독립운동가들의 청렴 일화와 경남지역 독립유공자 소개 및 관련 기록물 전시로 구성했다.

대전보훈청 관계자는 "대전청 전 직원과 방문객 모두에게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만들어 기쁘고 앞으로 청렴한 보훈청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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