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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비디오판독센터 운영 대행 업체 공개 입찰

입력 2019-12-27 17:50   수정 2019-12-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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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0년 KBO 비디오판독센터 운영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공개 입찰한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시범경기, 정규시즌,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KBO 리그 관련 전 경기 비디오판독 운영 대행을 맡는다. KBO 비디오판독센터와 구장 엔지니어 인력 구성, 장비와 시스템 유지 보수 등 판독센터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입찰에 대한 세부내용과 양식은 나라장터 내 입찰공고와 제안요청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 마감은 내년 2월 4일 오후 3시까지다. KBO 사무국 6층 클린베이스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KBO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KBO 사무국 컨퍼런스룸에서 사업 설명회를 한다.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다음 달 6일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업체명, 참석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이메일로 반드시 사전 신청해야 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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