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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달러 사나이' 류현진, 30일 귀국… 국내에서 개인 일정 소화

입력 2019-12-30 16:07   수정 2019-12-30 16:07
신문게재 2019-12-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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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제이스 입단 신고하며 미소 짓는 류현진[토론토 AP=연합뉴스 제공]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금의환향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에이스펙 코페레이션은 "류현진이 30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귀국 후 토론토에서의 첫 시즌 준비를 위해 개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지난 25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한 류현진은 27일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28억원)에 계약했다.

그는 입단 기자회견에서 "토론토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나를 첫 번째로 생각했다"며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류현진은 토론토 구단 역대 세 번째로 큰 규모이자 투수 최대 규모의 FA 계약을 맺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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