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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다문화]2020년 한국어 교육이 달라집니다

입력 2020-01-01 09:30   수정 2020-01-01 09:30
신문게재 2020-01-02 9면



2020년에는 한국어 교육이 새롭게 달라진다.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가 실용적인 한국어를 학습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지원한다.

결혼이민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특수목적 한국어 교육으로 아래와 같이 운영될 예정이다.

과정명 주요 내용
취업 준비 한국어교실 -직장 생활 표현 익히기
-취업 시 필요한 능력 향상
-면접을 위한 한국어 발음 및 화법 습득
자녀학습지도 한국어교실 -결혼이민자가 초등학교 교과의 학습 어휘 습득, 이해
-주제별 학습 어휘 및 실제 계산식을 통한 어휘 교육
-학령기 자녀양육 관련 교육제도 및 지도 방식 습득
지역문화 활용 한국어교실 -지역어 이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교육
-지역사회 구성과 활동 이해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한국어교실 -한국어와 한국 사회에 대한 지식 습득
-학교생활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표현
-모 문화와 한국문화와의 비교를 통한 의사소통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한국어교실
(3개 과정)
-듣기 대응과 방법 습득
-논리적 글쓰기
-읽기를 통한 문법 활용 
한국어 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팀(☏042-252-9997)으로 연락하면 된다.



대전광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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