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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월드컵 이상호 10위 정해림 28위

입력 2020-01-12 11:16   수정 2020-01-12 16:17
신문게재 2020-01-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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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노보드 '희망' 이상호(25·하이원)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10위에 올랐다.

이상호는 12일(한국시간) 스위스 스쿠올에서 열린 2019-2020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출전 선수 61명 가운데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상호는 예선에서 1분 12초 29로 7위를 차지, 16강 결선 1회전에서 예선 10위 비예(중국)와 격돌했다. 하지만 그는 결선 1회전에서 완주하지 못하고 8강 티켓을 비예에게 헌납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안드레이 소볼레프(러시아)가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대회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이상호는 이번 시즌 스노보드 월드컵 종합 순위 4위, 평행 대회전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여자부 경기에 나선 정해림(25)은 45명 중 28위에 랭크됐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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