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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모델 박영선 "평소 다이어트 안해, 양이 적을뿐 세끼 다 챙겨 먹어" 그녀의 사연은?

입력 2020-01-19 00:00   수정 2020-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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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박영선이 평소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모델 박영선과 봉영식 교수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선과 봉영식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아침을 맞았다. 봉영식은 전날 내기에서 져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봉영식은 달걀을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시도했으나 결국 계란 프라이를 만들었다. 다만 박영선을 위해 예쁜 계란 프라이를 요리했다.

이를 맛본 박영선은 "프라이는 너무 예쁘고, 아침도 맛있다"고 칭찬했다. 봉영식은 "아침은 보통 어떻게 먹냐"고 물었고, 박영선은 "아침은 거의 안 먹는다. 오트밀이나 시리얼을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봉영식은 "아침만 먹고 쭉 굶는 거냐"고 물었다. 박영선은 "삼시 세끼 다 먹는다. 양이 적을뿐이다. 쇼 있기 2주 전에 식단 조절만 살짝 하지 엄청 다이어트를 하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봉영식은 "잘 먹으니 좋다"고 칭찬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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