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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뉴스' 장도연 "구설수 온다면 여자 문제"...전현무, 새해운세에 당황

입력 2020-01-19 00:00   수정 2020-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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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뉴스' 전현무가 새해 운세에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쥐띠 스타들의 신년 운세를 살펴봤다. 이날 MC 전현무와 장도연의 운세도 공개됐다.

전문가는 전현무의 사주가 "남자다운 사주가 아닌 집요한 여자 같은 사주"라며 "2013년부터 잘 흘러가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많은 것을 바꾸고 싶어 하는 시기가 온다. 그러나 투자나 사업 욕심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또 "구설수가 온다면 여자 문제로 오지 다른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전문가가) 저렇게 얘기하셨냐. 인터넷 기사 많이 보신 거 아니냐"고 당황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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