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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전통시장 장보기로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20일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서

입력 2020-01-20 17:46   수정 2020-01-20 17:46

사진1.[크기변환]20.1.20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8
장종태 서구청장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인 한민시장을 찾아 장보기 후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재를 했다. 사진=서구제공
대전 서구는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인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부진한 소비심리, 유통환경의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됐다.

장종태 청장은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시장에서도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부터 '전 직원 전통시장 방문 주간'을 지정·운영하며 전 직원이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shk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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