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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발언] 우애자 "공공시설 개방 시민 입장에서 운영방안 마련 해야"

입력 2020-01-21 15:31   수정 2020-01-21 15:31

우애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비례)은 21일 "학교를 포함한 공공시설 전반에 관해 관리자가 아닌 이용자 입장에서 적극적인 개방과 이용이 가능하도록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우 의원은 시의회 제247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대관시설 이용 신청 시점이 제각각이고 해당 실·과를 통해 신청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일부 시설에 대한 불편함도 설명했다. 우 의원은 "일부 시설은 전년도 특정시점에 내년 이용 신청을 해야 해서 대관시설 운영 탄력성이 떨어진다"며 "수요자 입장이 아닌 공급자 입장에서 관리가 되고 있어 시민의 이용 편의를 저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회기에서 '대전시 공공시설의 개방 및 이용조례안'을 발의한 만큼 시에 지속적인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우애자 의원은 "조례가 제정된 만큼 보다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시청사 개방과 이용계획을 마련해 시민의 입장에서 접근해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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