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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한복입고 어린이회관 가자

대전 어린이회관, 24·26일 한복 착용 시 무료입장 등 설 명절 행사 풍성

입력 2020-01-21 16:20   수정 2020-01-21 16:20

대전시청2
대전어린이회관이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시 어린이회관은 설 명절 아이들이 전통의상인 한복을 많이 입을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인 24일과 26일,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체험숲 또는 사계절상상놀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 기간 어린이회관은 한복이 없는 어린이를 위한 '한복 입고 사진찍기' 행사도 진행하며, 미래의 숲 내 방송국에서 한복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하는 이벤트도 31일까지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투호 놀이, 팽이치기, 사방놀이 등 전통놀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대전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한 어린이회관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하며,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월요일과 명절 당일은 휴관이며, 회관 이용과 관련해서는 대전시 어린이회관(☎042-824-5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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