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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트맨’, 22일 개봉! 꿀잼 포인트 TOP3 전격 공개!

입력 2020-01-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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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 제공)

영화 ‘히트맨’이 22일 개봉한 가운데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을 히트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POINT1. 코미디 에이스들의 특급 시너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의 첫 번째 히트 포인트는 코미디 에이스 배우들의 활약과 시너지가 만들어내는 확실한 웃음이다.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역대급 코믹 액션 캐릭터를 완성시켰을 뿐만 아니라, 코믹 시너지를 발산하며 영화의 코믹 지수를 배가시킨다. 이처럼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로 중무장한 영화 ‘히트맨’은 설 극장가를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일 것이다.
 
POINT2. 구강 액션부터 만취 액션까지! 

영화는  찰진 구강액션부터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하극상 액션, 예상치 못한 반전의 만취 액션까지 다양한 액션이 담겨 박진감 넘치는 쾌감과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황우슬혜 배우는 고강도 와이어 액션에 도전해 반전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이렇듯 코미디는 물론 눈을 뗄 수 없는 버라이어티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설 명절 최고의 코믹으로 강력한 한 방을 선사할 것이다.

POINT3. 실사-웹툰-애니메션 오가며, 코믹 액션 영화 비주얼의 새로운 장 연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시선을 사로잡는 웹툰과 애니메이션의 등장이다. 전직 암살요원이었던 ‘준’이 웹툰 작가가 되었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만화적 상상력은 ‘준’이 그려내는 웹툰으로 스크린 위에 구현됐다. 또한 캐릭터들의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액션이 실사와 웹툰은 물론 애니메이션으로도 표현되어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이 교차되는 색다른 비주얼로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한다. 웹툰과 애니메이션의 퀄리티 또한 눈 여겨 볼 만 하다. 

최원섭 감독은 완벽한 비주얼을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시나리오 작업 단계부터 웹툰과 애니메이션 팀을 따로 꾸려 오랜 기간 공을 들였다고/ 완성도 높은 ‘히트맨’의 비주얼은 코믹 액션 영화 비주얼의 새로운 장을 열며 영화적 재미를 극대화 것이다. 영화는 절찬 상영 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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