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전인화 "안찍고 싶어 울었다"...하얀수영복 CF 비화는?

금상진 기자

금상진 기자

  • 승인 2020-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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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전인화의 파격적인 수영복 CF에 얽힌 사연이 눈길을 모았다.

최근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전인화의 절친 후배 한지혜가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인화&유진 하우스'의 룸메이트 소유진까지 합류했다.

이날 한지혜와 소유진은 전인화가 청춘스타 시절 촬영한 CF들을 찾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전인화가 흰색 수영복을 입고 모래사장에서 찍은 화장품 광고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전인화는 "저거 입고 울었다. 처음이었는데 하얀 수영복을 입고 모래사장에서 찍은건데 안하고 싶어서 울었다"고 털어놨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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