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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우주소녀 다영 "어린 시절 영재였다"...뛰어난 외국어 실력 비화는?

입력 2020-01-24 00:00   수정 2020-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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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이날 은서는 “다영이 언어 쪽으로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영은 “일본어도 잘하고 영어도 조금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형돈은 “외국에서 살다 왔느냐”라고 질문을 던졌고 다영은 “그런 건 아니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살다 왔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영은 “초등학교 1학년 때 5학년 언니들과 함께 수업을 듣기도 했다. 영재였다”고 덧붙였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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